9일 영광군에 따르면 대상 사업은 모악지구 신규마을 조성사업, 무령지구 농촌형 고령친화적 임대주택 조성사업, 불갑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마을 만들기 7개 사업과 시군역량강화사업 등 총 11개다.
이는 군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추진이래 유례 없는 공모 성과를 달성했고, 도는 제일 많은 건수와 공모 신청 사업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이뤘다.
특히 도시민 유치를 위한 신규마을조성사업과 농촌주택의 새로운 변화에 편승하는 사업인 65세 이상 고령 친화적 임대주택조성사업에 선정돼 140여 명의 인구가 유입될 것으로 판단되며 전국 단위로 180여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40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추정된다.
나아가 군은 민선7기를 맞이해 군정구호인 ‘활기찬 지역경제와 잘사는 농산어촌’에 발맞춰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와 발맞춰 군은 국비403억 원을 포함한 총 580억 원을 투입, 총 11개 읍면 중 영광읍을 포함한 10개 읍면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완료 및 추진 중에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남다른 열정으로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국비 예산을 확보키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