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벤투, 김학범 감독 등 연령별 감독과 내주 회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911010006411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18. 09. 11. 15: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제서야 웃는다<YONHAP NO-2968>
김학범 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다음 주 벤투 A대표팀 감독과 회동할 예정이다. /연합
한국 축구 A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다음 주 김학범 23세이하(U-23) 대표팀 감독을 비롯한 연령별 감독과 만난다.

11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벤투 감독이 9월 두 차례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 일정을 마치고, 다음 주 연령별 대표팀 감독과 만날 예정인데, 김학범 U-23 대표팀 감독도 참석키로 했다.

벤투 감독은 이달 3일 대표팀 소집 후 코스타리카, 칠레와 평가전 준비 때문에 김학범 감독과 만날 기회가 없었지만 처음 한자리에 모여 축구 현안을 논의한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벤투 감독은 낮은 연령대 대표팀 선수들에 대해 궁금해하는 만큼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벤투 감독은 2020년 도쿄 올림픽까지 U-23 대표팀을 이끌 김학범 감독과 국가대표 차출 등과 관련한 다양한 협조 방안도 논의할 전망이다.

정확한 날짜는 조정 중이다. 장소는 벤투 감독이 사무실을 차린 파주 축구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