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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현동중에 따르면 최현종 학생은 1차대회를 시작으로 마지막 7차대회 까지 최고의 성적을 거둬 남자부 종합 1위를 달성해 국가대표 자격을 얻었으며 스피드스태킹 부분에서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현종 학생은 “7차에 걸친 대회가 정신적, 체력적으로 힘든 대회였지만 국가대표로 출전하고 싶은 생각에 최선을 다해 종합 1위라는 성적으로 돌아왔고 국가대표가 됐다는 자부심과 1위라는 기쁨이 배가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원영 현동중학교장은 “최현종 학생이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이 너무 자랑스럽고 아시아 대회에서도 긴장하지 말고 평소 실력대로만 하면 우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