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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문위원회는 한국스마트카드와 함께 방한 외래객의 관광 편의서비스를 높이기 위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기반의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를 선보였다. 영어·중국어(간체)·일어·한국어 등으로 서비스된다.
코리아투어카드는 티머니(T-money) 기반의 교통카드에 외국인이 선호하는 한국의 문화·관광·쇼핑·엔터테인먼트 부문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해 1월 론칭 후 지금까지 30만장 이상 팔려나가며 외국인들의 한국여행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했다. 언제 어디서든 다운로드와 충전이 가능한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 출시로 외국인들의 한국관광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모바일 코리아투어카드는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현금뿐만 아니라 신용카드를 이용한 충전 및 환불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