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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백 시장의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10월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용인시의회 제228회 임시회에서 최종 결정된다.
이번 조직개편안의 골자는 △푸른공원사업소 신설 △청년담당관, 인사관리과, 평생교육과, 미래전략사업과, 동부공원관리과, 서부공원관리과 등 6개과 신설 △투자유치과 폐지다. 또 5급 사무관은 125명에서 130명으로 늘어나고 직원도 2584명에서 2734명으로 150명 증원된다.
정책기획과는 제1부시장 직속 정책기획관으로 소속된다. 또 안전건설국은 교통관리사업소 폐지에 따라 ‘교통건설국’으로 변경된다. 신설되는 ‘푸른공원사업소’에는 동·서부로 나눠 동부공원관리과 서부공원관리과가 생긴다.
용인시는 조직개편에 따라 증원되는 직원 인건비가 2022년까지 매년 72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