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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관광의 날 대통령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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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18. 09. 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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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와 임직원들이 27일 열린 제45회 관광의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레일관광개발 제공
코레일관광개발이 지난 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제45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국내 유일의 공기업여행사로서 우리나라 최초의 레일크루즈 ‘해랑’, 5대벨트관광열차, 바다열차, 팔도장터관광열차 등 관광전용열차 운영을 통해 국내관광시장 활성화 기여했다. 또 정선레일바이크, 곡성섬진강 기차마을 등 테마파크 운영 등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는 등 관광상품개발과 관광자원을 묶는 융복합관광의 견인차 역할을 수행했다.

이를 통해 코레일관광개발은 2017년 약 195만명(2017 국민여행실태조사, 문화체육관광부 기준 1인당 평균 여행지출액 66만원 창출효과)의 관광객을 모객하는 성과를 인정받아 관광회사로서 최고의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김순철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코레일관광개발은 국내유일의 공기업여행사로서 관광을 통한 국내경기활성화에 위해 힘쓸것이며, 양적인 측면 뿐만아니라 국민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는 소비자중심 철도서비스 종합관광레저기업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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