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8일 서을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이 닛신 냉동 파스타 4종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일본 소매점 냉동 파스타 매출 1위(2017년 일본 전국 소매점 패널 조사 기준) 닛신(NISSHIN) ‘THE PASTA’의 냉동 파스타 4종(명란·빅사이즈 명란·버섯시금치·새우시금치토마토)을 국내 단독 출시했다. 닛신 ‘THE PASTA’는 내포장비닐을 뜯지 않고도 곧바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할 수 있도록 제작돼 가정에서 라면보다 쉽게 파스타를 조리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 듀럼밀 세몰리나를 면의 원료로 사용해 마치 잘 조리한 파스타와 같은 면 식감을 느낄 수 있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