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8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겨울 침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에 수면 시 체온 유지를 돕고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침구 130여종을 판매한다. 부드럽고 가벼운 모직인 플란넬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포근한 느낌을 주고 솜을 촘촘히 넣는 차렵방식으로 만들어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한다. 또한 다음달 7일까지 행사카드로 5만·10만원 이상 행사 상품을 구매하면 각각 5000·1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증정한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