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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상품 홍보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지난 8월부터 참가업체를 모집한 결과 최종 5개 업체 선정에 120여 개 업체가 지원해 약 24: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전문 심사위원과 시민평가단 100명이 상품 우수성·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 반려동물 드라이룸 ‘아베크’와 ‘아리울수산’ ‘쿠엔즈버킷’ ‘세인트로바니’ ‘에이아이티엘’ 등 5개 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롯데홈쇼핑은 해당 업체에 대해 방송 수수료를 면제하는 무료방송 기회를 제공하고, 업체당 최대 1000만원의 상품 영상 제작비도 지원한다.
전성율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우수한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만 좀처럼 판매기회를 얻지 못하는 중소기업에 대해 항상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상품 홍보 등 사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