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4일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식품매장에서 모델들이 강원도 영월 고랭지 절임 배추를 소개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서울 소공동 본점에서 강원도 영월의 고랭지 배추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해발 600m 고지에서 자란 강원도 영월의 고랭지 배추는 단맛과 아삭아삭한 식감이 장점이다. 배송은 6일부터 30일까지 순차적으로 무료로 배송되며, 가격은 4만5000원(20kg)이다. 충남 보령에서 생산된 절임배추는 오는 12월10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하며 가격은 3만3000원에 판매된다. /제공=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