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5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강서점에서 모델들이 ‘페인트통 감자칩’으로 유명한 ‘보닐라 감자칩’을 소개하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18일 홈플러스스페셜 분당오리점 오픈 당시 시범상품으로 소개해 당일 완판은 물론 분당오리점 그로서리 상품 중 매출 1위를 기록한 것에 힘입어 전국 13개 점포와 홈플러스 온라인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한다. 보닐라 감자칩은 엄선한 재료로 만들어 자극적이지 않은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2만9000원이다./제공=홈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