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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패딩 ‘노비스’ ‘무스너클’ ‘무스너클 키즈’ 등 30여종을 현지 직구가로 제안해 시중가 대비 최대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게 판매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무스너클 남·여 스틸링’이 각 99만원, ‘무스너클 남·여 3Q재킷’이 각 99만원, ‘무스너클 하이포인트’가 69만원, ‘에르노’가 59만원부터 89만원까지 한정수량으로 준비돼 있다.
또한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는 일명 ‘떡볶이 코트’로 유명한 영국의 오리지널 몽고메리 더플코트도 오프라인 최초로 선보이며, 오리지널 몽고메리 남성 쇼코트·남성 더플코트·여성 더플코트 3종을 각 24만9000원에 판매한다.
특히 이탈리아 디자이너 브랜드 울 100%의 ‘모스키노 머플러’를 8만9000원에, ‘코치의 캐시미어 블랜드 머플러’를 8만9000원에서 11만9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박세호 롯데 빅마켓 상품담당장은 “매년 프리미엄 패딩이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으로서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하기 위해 해외 직구가로 제안하는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