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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맛우유’는 바나나맛우유와 동일한 단지 용기에 담긴 새로운 맛 우유다. 겨울철 대표 과일인 귤의 상큼함을 구현해 기존 제품에서 느껴보지 못했던 맛을 느낄 수 있다. 높은 원유함유량을 특징인 바나나맛우유 시리즈 제품답게 귤맛우유 역시 70%의 원유 함유량으로 더욱 신선하고 풍부한 우유의 맛을 낸다.
빙그레는 바나나맛우유의 즐거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는 데 그중 하나가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다. 기존에 우유 향로로 사용되지 않던 색다른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빙그레 관계자는 “식품을 구매할 때 단순히 맛을 넘어 재미·디자인·브랜드 히스토리 등 경험을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세상에 없던 우유 시리즈 역시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더욱 기발하고 재미있는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빙그레]귤맛우유](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1m/26d/2018112601002633700145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