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百, 소공동 본점에 프랑스 감성 ‘메종 키츠네’ 매장 오픈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219010012339

글자크기

닫기

김지혜 기자

승인 : 2018. 12. 19. 15: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메종 키츠네
롯데백화점은 서울 소공동 본점 3층에 프랑스의 컨템포러리 브랜드 메종 키츠네 매장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메종 키츠네’는 2002년 ‘길다스 로엑’과 마사야 구로키가 뮤직 레이블로 시작해 음악·책·패션 등 라이프스타일에 관련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여우 로고가 특징인 ‘시그니처 라인’과 파리 감성의 시즌리스 로고 아이템인 ‘파리지앵 라인’, 트렌디한 제안을 선보이는 ‘시즈널, 컬래버레이션, 캡슐 컬렉션 라인’, 한국에 단독으로 선보이는 ‘서울 시티 캡슐 컬렉션’ 등 4가지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김지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