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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해수부 장관, 국내외 해양수산 현장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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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19. 01. 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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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장관 프로필사진
해양수산부는 2일 김영춘 장관이 해수부 종합상황실에서 국내외 해양수산인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영춘 장관은 남아공 인근 해역을 항해 중인 원양상선 팬조이 호와 태평양에서 오징어잡이를 하고 있는 원양어선 아그네스 101호 선장과 통화해 ‘해양강국’ 실현을 위해 원격지에서 헌신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햇다.

또한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아덴만의 청해부대 최영함, 쇄빙선 아라온호에도 열악한 환경에서 임무를 잘 완수하고 건강하게 돌아와 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춘 장관은 아울러 독도항로표지관리소와 동해 먼 바다에서 우리어선의 안전한 조업을 위해 활동 중인 국가어업지도선 무궁화34호에는 해양영토주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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