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 10일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 직원들이 2019년 설 상품권과 돼지 모양의 퍼즐 뽑기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2019년 기해년 설을 맞아 2월4일까지 전국 15개 점포에서 상품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돼지 모양의 퍼즐 뽑기 행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50만원 이상 상품권 구매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대IT&E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규모인 ‘VR스테이션 강남점’에서 VR콘텐츠 2개를 이용할 수 있는 ‘BIG2’ 티켓(2매)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서울 경기 및 현대백화점이 있는 광역시 지역내에서 100만원 이상 상품권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 전화로 주문하면 2시간 이내에 상품권을 배송해주는 ‘투 아워 익스프레스 서비스’도 시행한다./제공=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