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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군에 따르면 이번 할인판매는 설 명절을 맞아 영덕사랑상품권 구매를 활성화시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영덕사랑상품권은 1인 월 최대 50만원, 연간 500만원의 범위 내에서 1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5000원권, 1만원권 2종으로 우체국을 제외한 관내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군지부·지역농협·수협·축협·신협·산림조합·새마을금고에서 구입할 수 있다.
상품권 사용은 관내 식당·주유소·마트·소매업 등 1100여개의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가맹점은 영덕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종혁 군 새마을경제담당은 “이번 10% 할인 판매를 통하해 상품권 판매율을 높이고 가맹업소 매출이 증가돼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