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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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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1. 1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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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사진(영양군, 설날 대비 안전점검 실시)
영양군 합동점검단이 지난 14일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14일 설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제공=영양군
경북 영양군이 지난 14일 설을 대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15일 영양군에 따르면 설을 전후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가스·소방·안전 분야 합동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서 상가, 축협 상가, 영양 공설시장, 무창황토찜질방 4개소를 대상으로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실태와 운영기준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최근 잦은 안전사고로 인한 불안을 없애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제고했으며 현장 시정 조치 및 조치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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