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영양군에 따르면 설을 전후해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가스·소방·안전 분야 합동으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동서 상가, 축협 상가, 영양 공설시장, 무창황토찜질방 4개소를 대상으로 가스, 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실태와 운영기준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군은 최근 잦은 안전사고로 인한 불안을 없애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제고했으며 현장 시정 조치 및 조치 결과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오도창 군수는 “이번 설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들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