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협·중앙회 합심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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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전국 농축협 기획상무, 지사무소장 등 5000여명이 참석했다.
김병원 회장은 “지난 3년간 농협의 존재가치인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위해 협동조합 정체성 확립, 영농자재 가격인하, 농산물 수급조정, 쌀 가공제품 소비 증진, 범농협 계열사 경영혁신 등을 추진했다”면서 “이 결과 농가소득 증대, 농업인 및 도시민의 농협에 대한 인식 긍적적 변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경제 성장률 하향 전망, 가족 구조와 식생활 변화로 인한 국산 농축산물 수요 감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2020년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구현’ 을 위해 농축협과 중앙회가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으로 합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