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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6회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 한민석 ‘대게마을’ 금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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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1. 1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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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모전(금상)한민석_대게마을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 금상 수상작 ‘대게마을’/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제6회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을 실시하고 자난 12일 최종 심사를 실시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전국 사진 애호가 등 154명으로부터 655점의 다양한 사진이 접수되었으며 심사결과 한민석씨(경기)가 출품한 ‘대게마을’이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으며 300만원의 상금을 받게 됐다.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대게조형물 앞에서 축제공연 장면을 사실적으로 잘 표현해 이 작품을 선정했다.

또한 은상에는 박상준씨의 ‘일몰궤적’, 박종권씨의 ‘사랑’이 선정되어 상금 각 150만원, 동상 3점(상금 각 70만원), 가작 5점(상금 각50만원), 입선작은 100점으로 상금 각 10만원을 받게 된다.

군에서는 입상 및 입선한 수상자에 대해서는 3월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 시상식을 갖는다.

또 입상 및 입선한 작품 111점은 울진군 관광홍보책자 등 울진 관광자원 홍보용으로 활용되며 작품들은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장 전시기간에 만나볼 수 있다.

박금용 군 관광문화과장은 “울진체험사진 전국공모전을 통해 전국의 사진 동호인 및 관광객들이 울진을 방문해 울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문화, 축제 등을 촬영하고 출품함으로써 울진만의 독특한 매력에 빠져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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