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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러너는 용인시민 3명 이상만 모이면 용인지역 어디든지 찾아가는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의 문화예술 매개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대부분 용인시민으로 구성된 아트러너들은 지역주민들과 만나 소통하고 시민들이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삶 속에서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용인시만의 특화된 지역문화예술 매개자다.
아트러너로 선정되면 용인문화재단의 다양한 문화예술매개자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강화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 ‘당신의 앞마당까지 달려갑니다’ 활동 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게 된다.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아트러너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100명 내외로 선발되며 이들 아트러너는 ‘미술체험’, ‘생활예술’, ‘아동예술’, ‘기타예술’ 분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용인지역 예술가, 예술강사 뿐 아니라 평소 예술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다.
‘2019 아트러너(Art Runner)’ 접수는 2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의 모집 공고문이나 오는 28일 포은아트홀에서 열리는 설명회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