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영덕국유림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지원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를 우선순위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20가구에 100㎥(가구당 5㎥ 내외)을 지원한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해 연말 장애인 및 저소득가구를 포함한 20가구에 100㎥(가구당 5㎥ 내외)을 지원해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숲가꾸기작업 후 발생되는 산물을 수집해 재활용함으로써 산불 및 집중호우 등에 의한 재해우려를 막아줄 뿐 아니라 자연경관을 개선하는 등 많은 긍정적 효과가 있다.
금시훈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마한 힘이라도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주 이와 같은 행사를 실시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