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군에 따르면 이희진 군수를 통합지휘본부장으로 산불통합 현장지휘본부를 운영해 지난 29일 오후 9시 48분쯤 주불진화 후 잔불진화 및 뒷불감시 중 30일 오전 5시 21분쯤 재발화해 오전 9시 41분경 주불진화를 완료했다.
이번 산불 진화에는 진화대 85명(군 진화대 67, 국유림 일반 진화대 8, 국유림 특수진화대 10)과 산불감시원 8명, 공무원 207명, 소방 10명, 의용소방 30명, 경찰 10명이 투입됐으며 헬기 6대, 진화차 9대, 소방차 5대, 기계장비 3대 등과 등짐펌프 등 600점이 투입됐다.
군은 산불발생이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조사 중이며 산림피해는 0.5㏊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