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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출신 루한과 중국 국민 여동생 관효동 사진/ 사진출처= 루한 웨이보, 관효동 웨이보 |
엑소 출신의 루한이 여자친구인 중국 배우 관효동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14일 중국 매체 왕이위러는 루한과 관효동 커플이 한국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중국 네티즌들에 의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관효동은 검은색 코트를 입고 루한은 캐주얼한 차림이었다"며 "특히 루한의 얼굴에 미소가 만연했다"고 두 사람의 데이트 당시 상황을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했다.
매체는 이날 루한이 입은 겉옷이 관효동이 자주 입는 옷이라며 루한이 여자친구 옷을 빌려 입은 거 아니냐는 우스개 섞인 설명도 덧붙였다.
한편 루한은 그룹 엑소를 떠나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루한과 관효동은 중국 드라마 '첨밀폭격'을 통해 인연을 맺었고, 지난 2017년 10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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