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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경기·서울·인천권 농업인, 중앙회·계열사 임직원 등 1300여명이 참석했다.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인과의 대화’를 직접 진행하면서 “농협과 농업인이 힘을 모아 농업인 행복시대를 함께 열어가야 한다”면서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로 농업·농촌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는 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2019 농업인 신년 업무보고회’는 지난달 22일 충남권을 시작으로 경북권, 수도권, 전남권, 전북권, 강원권, 충북권, 경남권, 제주권 순으로 총 9차례에 걸쳐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