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中 매체, 송혜교 결혼 반지 미착용에 송중기와 이혼설 제기 ‘눈살 찌푸려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1001112062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2. 21. 11: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송혜교 송중기 사진/ 사진=아시아투데이DB

중국의 다수 매체가 배우 송혜교, 송중기 부부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중국의 왕이위러를 비롯한 다수 매체는 지난 20일 송혜교가 인천공항에서 찍힌 사진을 공개하며, 송혜교의 왼쪽 손에 결혼 반지가 껴있지 않음을 근거로 두 사람의 이혼설을 보도했다.


또 매체는 "송혜교가 최근 SNS 상의 사진을 다수 삭제했는데, 그 중 송중기와 함께 찍은 사진이 다량 포함돼 있었다"며 이혼설의 근거를 제시했다.


실제로 중국의 유명 포털사이트에 송혜교를 검색하면 '송혜교 이혼', '송혜교 결혼반지 미착용' 등이 연관검색어로 함께 뜬다.


이에 중국의 누리꾼들은 "이혼하고 나한테 시집와요","나한테도 기회가 오는 건가","이혼설을 말하기엔 증거가 부족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