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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표 여신 양미·안젤라베이비 친분 과시…“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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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2. 28.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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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배우 양미와 안젤라베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양미 웨이보
중화권 인기 배우 양미가 안젤라베이비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양미는 28일 자신의 웨이보에 "양 선생님 생일 축하해! 사랑해"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와 안젤라베이비가 옅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월 28일은 안젤라베이비의 생일이다.


한편 양미와 안젤라베이비는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중화권 인기 스타이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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