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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가수 효민 /사진=MBC FM4U 방송화면 캡처 |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효민이 중국에서의 인기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입꼬리'를 발표한 가수 효민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얼마 전 새로 나온 노래도 중국에서 나오자마자 차트 1위를 했다고 들었다"며 효민의 중국 내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효민은 "지금 팬분들이 열심히 일을 해주시는 것 같다"며 흐뭇해했다.
앞서 효민은 지난 20일 세 번째 미니앨범 'Allure(얼루어)'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입꼬리'는 어쿠스틱 기반의 미디엄 팝 곡으로 세련된 사운드와 개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어 김신영이 "중국에서 '제2의 추자현'이라고 하던데, 중국인들이 효민을 보러 많이 온다고 들었다"고 언급하자, 효민은 "중국 팬분들이 많은 편이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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