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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정현안 ‘당정협의회’ 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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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3. 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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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급 당정협의회
5일 시정 현안 협의를 위한 고위급 당정협의회가 용인시청에서 열렸다./제공 =용인시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시정 현안 협의를 위한 고위급 당정협의회를 5일 개최했다.

이날 10시반 부터 용인시청에서 열린 당정협의회는 백군기 용인시장과 더불어민주당 김민기 국회의원, 표창원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위원장과 이건한 시의회의장 등이 참여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경사도·표고 조례 변경 △미세먼지 등 환경 △유치원 등 교육 현안 △반도체클러스터 △교통 대책 △플랫폼시티 등이 토의됐다.

특히 난개발 관련 경사도·표고 강화에 대해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반응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용인시 경사도가 완화 전에 17.5도인 바 용인시 전체를 17.5도로 통일해야 한다는 의견도 개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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