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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군정발전 위한 공무원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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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3. 0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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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진군정 발전연구회 출범
2019 울진군정 발전연구회 출범2
울진군 공무원들의 자율적 연구모임인 울진군정 발전연구회가 출범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군수 전찬걸)에서 공무원들의 자율적 연구모임인 ‘울진군정 발전연구회’가 출범해 군정발전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7일 군에 따르면 군정발전연구회는 울진군 공무원들의 자율적 연구모임으로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정책연구 과제를 선택해 연구결과를 군정에 반영하여 군정발전에 기여코자 하는 동아리 모임이다.

군에서 지난 5일 출범식을 가진 군정발전연구회는 총 7팀 28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정과제(군정현안사항) 및 자율과제 중 주제를 선택해 울진군 홍보 UCC 제작, 저출생 고령화에 따른 지역 인구 증가 방안, 해안도로 경관조성을 통한 관광 활성화 등 연구과제에 대해 올 9월까지 수시 토론회의와 선진지 벤치마킹 등을 통해 성과물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권태인 울진부군수는 “공무원 친절운동을 시작으로 군민이 주인 되는 군민 주권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해서는 전 공직자의 의지와 열정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발휘될 때 울진의 미래가 밝아질 것이므로 군정발전연구회 회원들의 열정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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