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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는 사이버 및 모바일 앱 회원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탈출 여행’ 패키지도 출시했다. 설악 쏘라노는 4월 한 달간 객실 및 설악 워터피아 2인 패키지를 11만4000원에, 백암온천은 3, 4월 동안 객실, 조식, 석식, 온천 사우나 무제한(2인)이 포함된 상품을 10만4000원에 판매한다.
설악 워터피아는 행정안전부의 승인을 받은 국내 최초 보양온천으로 지하 680m에서 하루 3천 톤씩 용출되는 49℃의 천연온천수로 유명하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은 지하 400m에서 용출하는 53℃의 천연온천수를 사용하며, 알칼리성 자연 용출 온천수가 신경통과 만성 관절염, 동맥경화 등의 질병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전경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3m/18d/20190318010019203001050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