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배우 판빙빙이 중국 북경에 뷰티샵을 오픈했다./판빙빙 웨이보,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
중국 배우 판빙빙이 뷰티샵을 개업했다.
27일 중국 매체 베이징스지엔에 따르면 지난 26일 베이징 소재의 판빙빙 소유 뷰티샵이 개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예계를 비롯해 정·재계 유명 인사들이 참석해 판빙빙의 뷰티샵 개점을 축하했다.
또한 판빙빙의 남자친구인 리천과 동생 판청청 그리고 절친 배우 마소 등이 리본 커팅식을 가졌다.
매체가 공개한 판빙빙 뷰티샵 가격표에는 선녀 카드,여신 카드,공주 카드 등으로 회원권이 분류되어 있으며 가격은 5만위안(한화 약 843만원)부터 이다.
이 소식을 접한 중국의 누리꾼은 "판빙빙 직업 바꿧나" "조용히 개업해라" "빅뱅 승리처럼 사업하는 거냐"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판빙빙은 지난해 이중계약 파문으로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은 후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춰 사망설까지 나돌았다. 같은 해 10월 중국 세무당국은 판빙빙에 대해 8억8400만위안(약 1500억원)대 벌금을 부과했다.
- 장지영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