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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세종대학교와 기후에너지융합학과 개설 및 운영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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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민 기자

승인 : 2019. 03. 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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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세종대학교 집현관에서 기후에너지융합학과 협약 체결 후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왼쪽 네번째부터), 배덕효 세종대학교 총장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 = 한국중부발전
한국중부발전은 세종대학교와 27일 세종대학교 집현관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에너지융합학과 개설 및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융합학과(계약학과)는 기후변화, 에너지, 환경정책을 융·복합한 교육과정으로서 한국중부발전과 환경부 지정 기후변화 특성화대학원인 세종대학교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기후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 이해도 향상, 기후변화정책 및 대응역량 제고로 에너지 부문의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할 것”이라며 “뿐만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 구축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핵심 인력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박형구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으로 국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가운데 두 기관의 상호협력으로 기후변화 및 에너지 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국민들의 삶의 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최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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