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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역비가 근황을 공개했다./유역비 웨이보 |
'대륙의 여신'이라 불리는 중화권 배우 유역비가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유역비는 지난 27일 자신의 웨이보에 "환영해요, 고궁 일일 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역비는 선글라스를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유역비의 작은 얼굴과 늘씬한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역비가 주연을 맡은 영화 '뮬란'은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영화로 오는 2020년 3월 개봉 예정이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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