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야문화축제는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수릉원, 수로왕릉, 대성동고분군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날 발대식에는 허성곤 김해시장을 비롯한 가야문화축제관계자, 조숙자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 김현무 김해시 교통단체협의회장,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숙자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장과 김현무 김해시 교통단체협의회장은 자원봉사자 대표선서문을 낭독했다.
이들은 가야문화축제 때 행사 안내, 교통, 질서 유지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시는 발대식에서 자원봉사자들이 갖춰야 할 소양 교육과 주의사항, 근무요령을 안내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축제기간 동안 유니폼을 착용하고 지정된 위치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교대로 근무하면서 행사 진행을 돕는다.
허성곤 시장은 격려사에서 “축제장을 찾는 55만 김해시민은 물론 타 도시에서 온 관광객들이 기억에 남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