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그린플러그드 측 “에디킴 출연 취소, 사안 심각해”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5001612098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05. 1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측이 가수 에디킴의 출연을 취소했다./박성일 기자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 측이 가수 에디킴의 출연을 취소했다.

5일 그린플러그드 조직위원회는 SNS에 "그린플러그드 서울 조직위원회는 사안의 중요성과 심각성을 느껴 에디킴의 출연 취소를 결정하였으며,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와도 해당 내용에 대해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에디킴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조직위원회를 통해 "에디킴의 사회적 이슈로 인해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9에 출연할 수 없음을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그린플러그드 측은 "추가 라인업은 4월 15일 최종라인업 포스터와 함께 공개하겠다"며 "향후 페스티벌이 원만히 진행될 수 있도록 조속히 조치를 취하고 관객분들께 좋은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언급했다.

앞서 에디킴은 그린플러그드 서울 5월 18일 토요일 공연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4일 에디킴이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였고 정보통신망법상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여론이 급격하게 나빠졌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