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광주공항 착륙 과정에서 앞바퀴 터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9001252366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09. 13: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9일 아시아나 여객기가 착륙 과정에서 앞바퀴가 터졌다./연합
광주공항 활주로에 착륙한 아시아나 항공 여객기가 게이트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앞바퀴가 파손됐다.

9일 광주공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2분께 광주 광산구 신촌동 광주공항 동편 활주로에 착륙 중이던 아시아나 여객기의 앞바퀴 일부가 파손됐다.

당시 OZ 8703편 여객기에는 승객 110명이 타고 있었지만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향후 비행을 앞둔 여객기 29편(광주~제주·김포)이 줄줄이 결항됐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공항공사와 아시아나 측은 결항 항공편에 대한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이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