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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뱅 멤버들의 2년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빅뱅 2017 웰커밍 컬렉션DVD 캡처 |
그룹 빅뱅 멤버 대성이 승리의 탈퇴를 예언한 2년 전 영상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7년 발매된 '빅뱅 2017 웰커밍 컬렉션(BIGBANG'S 2017 WELCOMING COLLECTION)' DVD에는 빅뱅 멤버들이 모여 ‘2022년 빅뱅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영상에서 대성은 "승현아(승리 본명) 잘 사니. 요즘 우리 넷이 활동하고 있는데"라며 농담을 던진다.
이어 태양은 "그 일은 잘 해결됐지? 승리가 자꾸 돈 꿔달라고 연락이 오더라"며 "고생이 많았다. 입국 금지가 이제 풀렸더라"고 말해 당시 승리를 당황하게 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점집보다 용하다" "너무 신기하다" "말이 씨가 됐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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