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군보건소, 22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5010009167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4. 15. 08: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갖춰 쾌적한 보건의료환경 제공
영덕군 보건소 신청사
영덕군보건소 신청사./제공=영덕군
경북 영덕군이 민선6기부터 이어온 공약사업인 영덕군보건소 이전·신축사업이 마무리돼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신축 보건소에서 진료와 민원업무를 시작한다.

15일 영덕군에 따르면 기존 보건소는 1980년대에 지은 노후 건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의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영덕군보건소 이전·신축사업을 영덕읍 덕곡리 228-2번지 일원(영덕터미널 근처)에 추진했다.

영덕군보건소 신청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보건의료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어 주민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북카페, 유아놀이방, 장난감도서관, 영양관리실, 재활치료실, 건강증진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충원됐다.

김미옥 군보건소장은 “신축 보건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