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영덕군에 따르면 기존 보건소는 1980년대에 지은 노후 건물로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의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으로 영덕군보건소 이전·신축사업을 영덕읍 덕곡리 228-2번지 일원(영덕터미널 근처)에 추진했다.
영덕군보건소 신청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 보건의료시설이 한곳에 모여 있어 주민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북카페, 유아놀이방, 장난감도서관, 영양관리실, 재활치료실, 건강증진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충원됐다.
김미옥 군보건소장은 “신축 보건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