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지영, 日 드라마 ‘그리고, 산다’ 출연…극 중 한국인 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7000917387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7.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강지영이 일본 드라마에 출연한다./아시아투데이DB
걸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일본 드라마에서 한국인을 연기한다.

17일 일본 매체 리얼사운드의 보도에 따르면 아리무라 카스미와 사카구치 켄타로가 출연하는 WOWOW 연속 드라마 W '그리고, 산다'에 강지영이 출연을 결정했다.

극 중 강지영은 아리무라 카스미가 연기하는 주인공 히미코와 같은 카페에서 일하는 한국인 한유리 역을 맡는다. 한유리는 여러 나라를 다니며 문화를 느끼고 받아들이는 자유로운 인생을 사는 여성이다.

한편 '그리고, 산다'는 가혹한 운명을 사는 두 남녀가 현대를 살아가며 겪는 고민과 의지, 선택 등 인생을 그린 휴먼 러브스토리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