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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취업 지원 컨설팅은 하루 6~7시간 교육과정으로 4일간 △진로·적성 검사 △구직전략 탐색 △채용트렌드 이해하기 △이미지·보이스 컨설팅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 클리닉, 모의 면접 순으로 집중 강의한다.
또 과정 전반 설문 조사와 간담회를 열어 가감 없는 의견 청취로 참여자들의 의견을 내년 사업에 적극 반영해 취업 지원 서비스의 청년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시는 지난해 연속사업으로 올해에도 김해취업발전소 운영을 비롯해 전통시장 내 청년상인 키움가게 육성, 경남 스타트업 청년채용을 추진하고 신규사업으로 청년일자리 컨설팅, 김해 청년 농부 육성, 경남 청년 장인 프로젝트 등 10개 사업에 총 35억원을 투입한다.
시는 지난달 전문위탁기관(도움넷비엠씨) 선정과 참여자 모집을 거쳐 40명을 선발해 밀착 상담 후 9월말까지 취업 알선을 이어가는 등 참여자 모두가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