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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만은 아마추어 시절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릴만큼 잠재력이 뛰어난 선수로 LPGA 2부 투어인 시메트라 투어를 병행하는 등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알트만은 “세계 최고 선수들이 모인 KLPGA 투어를 경험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더욱 성장하고 싶다”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민윤기 파라다이스시티 IR마케팅실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KLPGA 무대를 꿈꾸며 지구 반대편까지 날아온 알트만 선수가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동시에 KLPGA에 세계화에도 기여할 수 있어서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스포츠 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전 세계 스포츠 팬들과의 소통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가 후원하고 쿼드스포츠가 제작한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2는 국내 첫 여성 골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시즌1 최종 우승자로 선발된 제네비브 아이린 링(24·말레이시아)과 지에 퐁(26·대만)은 파라다이스시티의 후원으로 2018년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시즌2에는 브라질,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8개국 10명의 신성들이 경쟁을 벌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