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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울진군에 따르면 이벤트는 연휴기간 동안에 입장고객 중 초등학생까지는 물고기 및 바다와 관련된 체험용 활동 재료를 1인 1개씩 선착순 1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하고 비단잉어 먹이주기 체험, 물범피딩 퀴즈 등을 진행한다.
또 아동인권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울진의 대표 동아리인 울진고등학교의 ‘아이들은 즐겁다’와 울진아쿠아리움이 아이들의 행복한 추억 만들기를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아동인권을 주제로 하는 퀴즈를 풀며 울진고등학교가 준비한 선물과 체험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울진아쿠아리움 광장에서 진행한다.
김명식 군 엑스포공원사업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울진아쿠아리움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선물, 이벤트 준비로 어린이 및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