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카드뉴스] ‘짝퉁 차이나’ 한계는 없다? ‘전참시’ 중국판? 짝퉁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16001043369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5. 17. 08: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 카드 뉴스 이미지
이전 슬라이드
다음 슬라이드
[카드뉴스] '짝퉁 차이나' 한계는 없다? '전참시' 중국판? 짝퉁판!

잊을만하면 꼭 들려오는 중국의 콘텐츠 도용

중국의 한류 콘텐츠 표절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방송사와 정식으로 판권 계약을 하지 않은 채 암암리에 포맷만 베껴서 방송하는 중국 방송사의 행태 

메이드 인 차이나? 

한국 예능프로그램과 유사한 중국 예능프로그램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디자인: 박종규hosae1219@asiatoday.co.kr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