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창조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사업은 품질을 갖추고도 인증을 받지 못해 시제품 개발이나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공인 인증 획득을 통해 수출경쟁력을 확보하고 제품의 대외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오는 11월말까지 인증 획득이 완료 가능한 관내 중소·벤처기업이다. 지원내용은 국내인증(최대 500만원), 해외인증(최대 1000만원)으로 기업 당 인증 1건에 한해 인증 시험 및 획득에 소요되는 총비용의 50%를 지원할 방침이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 김흥규원장은 “국내외 공인 인증기관을 통한 인증 획득 지원으로 중소기업제품의 대외 신뢰성 제고 및 사업화 촉진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신규 판로 개척으로 기업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