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분기와 3분기는 계절적 성수기로, 2분기부터는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며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04%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와이솔의 SAW 모듈은 고객사의 플래그십보다는 중저가 스마트폰에서 점유율이 높다”며 “고객사의 중저가 증산 시기는 2분기부터로, 3분기에는 영업 양도가 결정된 IoT 모듈 사업의 제외로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2020년에는 5G가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며 “올해 5G 상용화와 장비투자 확대에 이어 2020년에는 다수의 5G 스마트폰 출시가 예상돼 5G 부품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