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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는 지난해에도 해당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올해 해당 사업을 운영하며 서울시로부터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사업기간은 오는 10월까지다.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강소기업 및 우수중소기업에서 3개월 간 일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 기간 이후에 정식 채용 연계까지 이뤄지는 사업이다. 경험이 없는 청년에게 기회를 제공해 현장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최종 채용연계까지 목표로 해 취업률 증가에 도움을 준다.
세종대는 다음 달 12일까지 참여 신청을 받으며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사업에 참여할 졸업예정자·수료자 등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50여개의 기업이 참여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