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보다 10.6% 증가한 605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며 “미중 무역전쟁으로 인한 섬유 수요 둔화와 글로벌 스판덱스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제조원가, 환율 요인 등이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도 현지스판덱스 공장이 올 3분기부터 가동될 전망이다. 이 공장은 약 1억달러가 투자됐으며 오는 7~8월 완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올해도 세계 1위 스판덱스 시장 점유율을 지속할 것”이라며 “인도 스판덱스 시장은 2012년부터 연평균 16% 수준의 수요 성장을 지속중이며 공장이 건설되는 마하라슈트 지역은 인도 섬유시장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