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영화 ‘플립’ 캘런 맥오리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상케 하는 근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0900112340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19. 06. 09. 11:28

/캘런 맥오리피 SNS
영화 '플립'의 출연배우 캘런 맥오리피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이목을 끈다.

최근 캘런 맥오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는 캐주얼한 패션을 자랑하며 대자연을 배경으로 훈훈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특히 캘런 맥오리피는 스타배우 디카프리오를 연상케 하는 이목구비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플립'은 새로 이사 온 미소년 브라이스를 보고 첫눈에 사랑을 직감한 7살 소녀 줄리의 첫사랑 로맨스로 솔직하고 용감한 줄리는 자신의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만 브라이스는 그런 줄리가 마냥 부담스럽기만 하다.


줄리의 러브빔을 요리조리 피해 다니기를 6년! 브라이스는 줄리에게 받은 달걀을 쓰레기통에 버리다 들키고, 화가 난 줄리는 그날부터 브라이스를 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성가신 그녀가 사라지자 브라이스는 오히려 전 같지 않게 줄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