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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대표이사는 송용덕 롯데그룹 호텔&서비스BU 부회장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주자로 조현정 비트컴퓨터 대표이사 회장과 김학선 일신석재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는 무분별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보호를 이룩하고자 하는 캠페인이다. 머그컵, 텀블러를 사용하는 인증 사진을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하나의 게시물 당 1000원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에 적립된다. 이 적립금은 기념 텀블러 제작에 사용되고 텀블러 판매 수익금은 제주도 환경보전 활동과 세계자연기금(WWF)에 기부될 예정이다.
용평리조트는 2010년부터 ‘그린용평’을 선포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리조트 이용객을 대상으로 퇴실 시 재활용품 분리수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으며, 일회용품 절감을 위해 전 직원이 에코백과 텀블러 사용에 동참하고 있다. 특히 용평리조트는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보존하기 위해 자연 친화적인 리조트를 모토로 친환경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